Series📚(8개) Tags🏷️(1067개)

Tag🏷️ “ping„ (108건)

  1. 🍁 “Protection” Massive Attack
    겨울의 따스함,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의 “Pixie Cut”
  2. 🛥️ hugo builtin sass/esbuild 으로 전환
    블로그에서 써오던 방식과 조금 다르게 구성해서 사용해봤다.
  3. 🥧 Halestorm “Shooting Star” / feat. Paul Rodgers
    요즘 잘 없는 이런 시원한 노래도 좋으니까.
  4. 🧡 Ping 26/01/2026 .02
    데이빗 린치의 ‘Twin Peaks’에 대한 생각
  5. 🎭 “The Origin of Love” / Lena Hall ‘Obsessed’
  6. 🏣 “small web” || “dead internet”
    블로깅을 하는 이유와 게으름에 대해 && Portishead
  7. 👛 “When It Begins To Get Dark...” Sheena Ringo
    “가끔은 두려워하지 않고 내일을 맞이해 보고 싶어”
  8. ➗ Ping 22/01/2026 .01
    어떤 사람들은 추억을, 또다른 이들은 교훈을 남긴다
  9. 🔧 Ping 18/01/2026 .01
    Foo Fighters - Chasing Birds
  10. 🐦‍🔥 2026년 시작
    새로운 해 2026년🐎, 블로깅도 계속
  11. 🥴 youtube 가볍게 보기/듣기
    터미널 버전 스크린샷 터미널에서 유튜브를 보거나, 음악을 틀어 놓는 용도로 원래는 mps-youtube/yewtube을 쓰다가 옮겼는데, trizen/pipe-viewer 써봤는...
  12. ⛹️ Rob “Commander” Pike의 AI극딜
    “제가 마지막으로 이렇게 화가 난게 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HN 댓글: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392115 lobste.rs 댓글...
  13. 🗃️ 무라카미 하루키 “Manga Stories 1” 그래픽노블
    goodreads 리뷰 책표지 재밌게 읽었다. 이미 출판된 하루키의 단편들을 다시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출판한 책. 아마 2권도 마저 읽고, 3권도 구해서 읽을거 같다. 그리고 여...
  14. 🛸 Ping 19/12/2025 .01.
    2025년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다. 을씨년스럽다는 을사년(乙巳年). 올해도, 그리고 한층 더 가소롭게 화려해보였지만, 쓸쓸한 그 알맹이의 거리였다. 참 이상하지. K문화니 뭐니...
  15. 🐌 블로그 디자인 수정 + 제목 자동 emoji 붙여주기
    블로그 CSS을 또 수정하고, 레이아웃도 좀 더 고쳤다. 간단하게 가볍게 보였으면 해서. 그런데 그간 고민해오던 것들이 있음: (예전에) 귀찮아서 new-ping.pl-스크립트...
  16. 7️⃣ 가볍고 빠른 antiX Linux + runit, koreader 그리고 bloatware
    antiX linux 오래된 랩탑으로 fedora 그냥 아무 생각없이 대충 쓰는데 좀 버벅. 어차피 메인드라이버도 아니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다가, 좀 답답해서...
  17. 👞 darkmode.js으로 변경
    직접 짠 css/js에서 darkmode.js으로 변경했다. css에서 보색관계를 고려하는 것도 좀 귀찮고 해서. 변경도 예쁘게 애니메이션 나오고, system...
  18. 🚙 Hugo + pagefind 붙여서 검색기능 추가했다
    https://pagefind.app/ 페이지 생성시에 인덱싱하고 그걸로 웹브라우저내에서 js으로 검색하는 pagefind을 붙여봤다.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커스터마이징을 별로...
  19. 😹 css, design 새단장 + dark-mode
    css 더 단순하게 만들고, 디자인들도 그냥 내 마음에 들게 뜯어 고침. 다크모드도 작업해서 만들어 넣고. css 애니메이션도 작업해 넣었다가, gpu 너무 쓰는거 같아서 그냥...
  20. 🧑‍🔬 공각기동대, 1995
    가끔 다시 본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덕력이 폭발하면서 종종 그런 생각에 빠짐. 저런 시나리오를 쓴 사람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완전 쩐다.
  21. 😣 News 08/03/2023 .02 : reactjs, rust, zig, hiring, nes
    "리액트가 날 인질으로 잡고 있어요" https://emnudge.dev/blog/react-hostage …말해 뭘할까 싶은데. :see_no_evil: 포스팅...
  22. ⁉️ Ping 08/03/2023 .01 : 전자책읽기
    linux에서 전자책 편안하게 읽는 방법들 간단하게 몇가지 팁들만 나열, 별로 내용은 길게 늘여 쓰지 않으려고: linux, 그중에서도 가벼운 하드웨어와 단순하게 잘 동작하는 배...
  23. ⛲ Ping 26/02/2023 .01 : 디자인 css 가볍게 수정
    아예 아무런 스타일도 주지 않고, 그냥 알아서 html/css만으로 잘 보이도록 고쳤다. 웹폰트니 그런것도 그냥 껐고. 불필요한 스타일이나 폰트로딩을 줄여서 가볍고, 어차피 웹브...
  24. 💤 Ping 19/02/2023 .02 : 이름에 대한 추측 (2) HAL, IBM, JCL
    (…지난번 C/C++/D/Zig 이름에 대한 추측 에 이어서, 그냥 떠올라서) HAL 9000 –> IBM ASCII방식, 혹은 그냥 알파벳에서 한글자씩 앞으로 땡기면,...
  25. 🈲 Ping 19/02/2023 .01 : 어른이 되기
    (최근 며칠 우울하고 내가 어른이기는 한가 싶은 자괴감에 빠졌었다. 그래서인지 자기합리화를 위해 이런 글을 쓰고 있는거 같기도 하다.) 나의 옛날 이야기 80년대의 기억에는, 참...
  26. 🧑‍🍼 Ping 07/02/2023 .01 : C++, D, Zig의 이름에 대한 추측
    문득 떠오른 생각이라서, 그냥 추측. C : 로마숫자(roman numeral) 으로 100. 처음부터 의도한 숫자가 100이 아니었을거란건 나도 알거 같아. BCPL이나 그런...
  27. 🔋 Ping 04/02/2023 .01: 씨언어의 장자 zig, rust, golang, c++ ???
    최근에 재미로 zig 을 정말 재밌게 '읽었다'. 공부해보고 실제로 뭔가 코딩을 많이 해보거나 한 것은 아니고, 대체 어떻게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이걸로 만들라고 하...
  28. 🈵 Ping 03/02/2023 .01: 블로그 디자인 수정
    블로그를 내려놓았다가, 다시 글을 쓰고 생각들을 어느 정도는 공개를 하고 지내고 싶어져서 다시 열었다. 사용하던 테마를 수정해서 쓰기로 하고, CSS을 여기저기서 복붙해서 적용해보...
  29. 🖖 Ping 02/02/2023 .01: xemacs, gemini, gemtext
    추억이 그리워지는 시대여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그럼에도 어차피 그렇게 다시 사용하기엔 끔찍할텐데. 1. “제미니 계획” gemini protocol 을 기...
  30. 🏰 Ping 13/11/2022 .01
    비가 많이 내렸다. 일년간 어떻게든 자라던 잎들이 낙엽이 되어 떨어졌다. 그런데 딱히 걱정스러울게 없었다.
  31. 💶 Ping 07/07/2022 .01
    zk/lurk, bun, zig, swc, rust, 그리고 luajit
  32. ☕ react.js, next.js, ssr, progressive hydration, 그리고 "Islands Architecture"와 fresh/deno
    https://jasonformat.com/islands-architecture/ …이전에 몇번 언급한 hotwired 처럼. ㅎㅎ 지금의 reactjs, vuejs등...
  33. 🌹 linux/unix 팁 29/06/2022 .01
    리눅스/유닉스/터미널/쉘은 아는만큼 편하게 쓰기 좋은거 같다. 그리고 어떻게 연결해서 활용해 쓰는가에 따라서, 정말 편리해지기도 해서. zoxide 으로 chdir 간단하게 최근...
  34. 👨‍🦯‍➡️ The Grug Brained Developer
    감동적인 글이다ㅋ: https://grugbrain.dev/ 문법도 완전 grug스럽게 작성해서 반가운 글이었다. 완전히 모두 내 생각과 같지는 않아도, 이야기하는...
  35. 🐚 Ping 20/06/2022 .01
    초여름 꽃향기를 맡고, 공각기동대를 보다가 생각
  36. 🎪 "Software disenchantment"
    https://tonsky.me/blog/disenchantment/ 재밌게 읽었다. 계속 생각해오던, 이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한 생각들. “…의 진보도 항...
  37. 🕚 Ping 18/06/2022 .01
    “다시 태어나도 우리”
  38. 🔮 Ping 17/06/2022 .01
    “Code bloat has become astronomical”...
  39. 🔮 Ping 15/06/2022 .01
    비 내리는 화요일. ☔ jinja2 template include + cache? + file-time 재밌는걸 찾았다. jinja2을 사용하면서, 하위 include...
  40. 🧑‍🦯 Ping 13/06/2022 .01
    기운 없는 날… 쉬어야겠다.
  41. 👊 Ping 11/06/2022
    Jekyll –> Hugo …Jekyll에서, 결국 다시 가볍고 그냥 잘 동작하는 Hugo으로 블로그 변경.1 생각 남들이 뭐래도 별 관심 없이. 실...
  42. 🐱 Ping 19/Jun/2021
    그간은 여러 수고를 줄이고 싶어서 블로그도 문을 닫아 놓고, github repositories도 대부분은 private으로 변경해놓고 지냈었다. 하지만 그래도 coding과 글...
  43. 👝 Ping 29/Nov/2020
    2020년이 지나간다. 금새 또 봄이 올텐데 기대된다.
  44. 🙋‍♀️ Ping 23/Nov/2020
    logitech k480 bluetooth keyboard https://www.logitech.com/ko-kr/product/multi-device-keyboard-k480...
  45. 🥜 Ping 13/Nov/2020
    금새 겨울이 오고 있구나.
  46. 💷 Ping 10/Nov/2020
    올해 초에는 Vue.js을 많이 쓸일이 있었었다. 아주 오래 전에, Adobe Flex에서 MXML, ActionScript3 같은 것을 써서 화면 컴포넌트를 만들던 이후로 거의...
  47. 🚉 Ping 05/Nov/2020
    책을 몇 권 주문했다. 관심이 생긴 새로운 분야에 대한 책들이었는데 흥미롭게도 그 중 두 권이 서로 완전히 다른 분야인데 역저자가 같았다. 아마도 역자 소개에 나온 자신의 업무,...
  48. ⏫ Ping 02/Nov/2020
    (functional) reactive 관련들을 다시 찾아 보고 있다. 예전에 webdev은 아니고 백엔드를 위해서 rxjs 을 쓸 일이 있었었고 꽤 재밌었다. node.js에서...
  49. 🔀 Ping 19/Oct/2020
    가을 도르트문트 집은 꽤 평화로웠다. 날씨가 좋은 날도 많고 공기도 맑았다. 한가한 주말이 되면 창문을 열고 잔디가 깔린 정원을 보며 담배를 태우고 커피를 내려 마셨다. 그리고...
  50. 🍃 Ping (2nd) 17/Oct/2020
    올해 초 cl-state-machine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공개한 이후로 커먼리습을 쓰지는 않았다. 다른 직업상 쓰는 언어들만을 쓰고 오픈소스와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를...
  51. 🤲 Ping 17/Oct/2020
    웹프론트엔드 개발을 조금씩 해보고 있다. 처음에는 예전 방식으로만 하려고 하다가 조금씩 겨우 써보던 webpack을 다시 가이드를 차근차근 공부하고 동작하는 방식을 이해하도록 뜯...
  52. 🚏 Ping 16/Oct/2020
    ADT1만큼 만들어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Kotlin, Python의 dataclass 정도는 쓰고 싶어서 CommonLisp 매크로를 만들어봤다.2 equals 라이브러리...
  53. 🐶 Ping (2nd) 15/Oct/2020
    … '田大'이라고 적혀 있었다. 다른 한문으로 쓰여 있어 읽지 못하는 각각의 수 많은 바램들과 이름들 사이로 삐뚤빼뚤한 어색한 글씨로 그렇게 적혀 있었었다. 너무...
  54. 👨‍🦱 Ping 11/Oct/2020
    어째서 더 잘 그럴 수 있을까 무엇인가를 만드는 일은 사실 두 가지 단계로 발전하는 것 같다. 단지 목적한 그것만을 만드는 일과, 또는 그것을 반복적으로 생산하고 또 더 나은 방...
  55. 🔀 Ping 10/Oct/2020
    오래 써오던 맥북에어의 WIFI이 성능이 계속 안 좋아졌었던 것 같다. 모델명을 알아보니, 2012년 형이었다. 정말 오래 썼구나. 1 어차피 MacOS을 여러 가지 이유로 좋아...
  56. 🫳 Ping 08/Oct/2020
    벌써 겨울 날씨에 매일 다가가는 것 같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며칠 눈치 채지 못하다가 다시 눈치 챌 수 있게 되었다. 다행이다.
  57. ⛔ Ping (2nd) 04/Oct/2020
    막귀의 이어폰 선호 정말 이어폰을 여러 개를 아작을 내면서 살아온 것 같다. 헤드폰은 겨울에만 편안한거 같고. 일을 하며 소음에서 분리되고 싶을 때, 집중하면서 또 집중 상태에...
  58. 🦾 Ping 04/Oct/2020
    연휴 이전에는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았다. 그러면서 대부분 흔하게 느끼고 생각한 것은 사람들은 자신의 머릿 속에 이미 만남 이전부터 만들어놓은 상상에...
  59. 🥼 Ping 26/Sep/2020
    영화, 소설, ..심지어 프로그래밍언어나 사람, idea을 접할 때 어떤 것들은 그 자체로 화려해보이고 천재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프로그래밍언어이나 기술,...
  60. 🛞 Ping 23/Sep/2020
    이제서야 유한하다는 것을 더욱 깊이 생각해본다. 그리고 얼마나 달콤한 행복을 살아가는지 깨닫는다. 매일 매일이 별 것 없지만 그대로 너무나 내게는 행복하다. 언젠가 내 마지막을...
  61. 🧴 Ping 17/Sep/2020
    “Calling You” / 바그다드카페 그자체의 기억을 부르는 시그널뮤직
  62. 🛻 Ping 16/Sep/2020
    그간 작업해오던 일이 있어서 과분하게 고마운 제안, 이미 익숙한 사람들과, 거기에 훌륭한 이들과 멋진 일을 함께 하자는 제안들을 거절을 하며 손해를 보며 살고 있었다. 그리고 그...
  63. ⛸️ Ping 14/Sep/2020
    작년 말, 올해 초만해도, 그때 내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기본소득에 대한 지지를 이야기하면 반응은 시원찮았었다. 자신이 초능력자라고 말하는 예전 대선에 도전했었던 어느 사람에...
  64. ❄️ Ping 12/Sep/2020
    어떤 개념에 대해 너무도 미신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너무 흔하게 본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믿고 싶어서 선택한 신화적인 모습이라 더 이상하다. 경험에 기반한...
  65. 🪿 Ping 31/Aug/2020
    여름이 끝나가는 느낌이다. 또 무더워지는 날이 며칠 있겠지만 지금은 가을이 온 것만 같은 밤공기와 풀냄새가 향긋하다.
  66. 🛟 Ping 30/Aug/2020
    프로젝트 마무리 문서도 초안을 다 썼고, 마무리 중. 분산 커밋로그에 저장하고 읽는 것들을 aync. io을 이용해서 실행되도록 하고 있다. 처음엔 그냥 C라이브러리 기반으로 된...
  67. 🔹 Ping 28/Aug/2020
    날씨가 덥고 습하다. 거기에 마스크까지 해야해서 내가 좋아하는 오래걷기를 하기에 그다지 좋은 시절은 아니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아주 얼마 전까지만해도 이런 상황을 대부분의 자...
  68. ➰ Ping 27/Aug/2020
    그간 진행해오던 프로젝트는 성능에 대해서 premature optimization을 고려해서 만들기 보다는 architectural한 면에 비중을 갖고 가능성을 염두에두고 선택을...
  69. 🍰 Ping 25/Aug/2020
    the end of the belle époque?
  70. ⏪ Ping 24/Aug/2020
    "프로젝트" 진행해온 프로젝트의 문서를 작성 중. 문서를 작성하면서 더 보충/보강할 내용들이 튀어나온다. 이 또한 사실 즐겁다. 게임하기 Doom64 리메이크를 클...
  71. 🚐 Ping (2nd) 14/Aug/2020
    ㅎㅎ좋다. 이제 문서와 추가적인 작은 도구 몇 개를 더 만드는 것만 남았구나.
  72. 🤼 Ping 14/Aug/2020
    빌드도구의 경험과 Meson을 사용하기 Meson-ABC 갖고 놀아본 코드 아주 예전에 commercially 성공적이었었던 C++ 프로젝트를 홀로 기획, 설계, 개발했었었다....
  73. ➰ Ping 13/Aug/2020
    프비 워크스테이션을 만들어놓고 그렇게 좋은 사양은 절대 아닌 조용한 슬림PC에서, 또 가능한 마우스를 안 써도 좋게 세팅해놓고 편안하게 이맥스에서 작업을 해나간다. FM라디오의...
  74. 🌤️ Ping (2nd) 01/Aug/2020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인연이 있던 창업자가 새로 창업한 회사에 제안이 있었었다. 더 없이 아쉬운 기회이고 미안했지만 내가 하고 있던 일을 계속하고 싶어서 아쉬운 기...
  75. 🎬 Ping 01/Aug/2020
    오랬만에 내 환경을 더 다듬었다. Emacs, Evil, General.el. 매일 이맥스에서 코딩을 하면서 조금은 Vim보다 키바인딩이 편집에 불리한 것 같았었다. 그렇다고...
  76. 🍱 Ping 24/Jul/2020
    여름방학을 보내고 왔다. 지난 한달여, 꽤 즐겁게 보낸 것 같다. 그리고 순수하고 맑은 마음으로 행복했었던 것 같다. 하늘도 여름 같이 맑고 파랗고 공기도 좋았었다. 매일 열심히...
  77. 🧔‍♂️ Ping 19/Jul/2020
    쉬는 날. 그간 4개월 정도 집중해온 작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갔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작업을 해야겠다. 하지만 일요일이고, 오늘 하루는 조금 마무리 작업을 해놓고 휴식을 할...
  78. 👕 Ping 17/Jul/2020
    GitHub "Arctic Code Vault Contributor"이 되었다....
  79. 🍻 Ping 08/Jul/2020
    배워가기 올 한해의 절반이 지나갔다. 그리고 중요한 시점에 정말 좋은 결정을 내렸던 것 같다. 생각과 관점이 더 발전하고 그에 따라 삶도 더 변화해갔다. 어떤 것들을 거쳐서 어떻...
  80. 🧄 Ping 29/Jun/2020
    이해하기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살아온 방법과 길에 대해서, 만난 이들과의 일화들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내린 판단과 결정이 만족스러운 것이었었다....
  81. 🛑 Ping 16/Jun/2020
    FreeBSD을 조금 오래된 컴퓨터에 계속 사용하기. 매일 업무를 보는데에 메인 피씨, 랩탑은 여전히 아치리눅스를 잘 쓰고 있다. 그리고 조금 사양이 부족한 사이드킥 피씨 본체에...
  82. 😔 Ping 06/Jun/2020
    조금 더 혼자 진행해오던 일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좋은 사람들과 스타트업임을 알고 있고, 이전에 함께 일하면서도 인격적으로나 능력적으로 모두 훌륭한 사람들임을 잘 알고 있다....
  83. 🔡 Ping 28/May/2020
    5월, 요즘은 매일이 날씨와 공기가 아름답다. 지금처럼 참 행복하게 지내기 좋은 계절인 것 같다.
  84. 🐭 Ping 23/May/2020
    지난 2달여간 매일 같이 몰입해 매진한 작업의 성능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매 시점마다 테스트와 측정 결과에서 놀라던 것과 마찬가지 포인트에서 많은 관점이 변화한다. 아직도...
  85. ♏ Ping 18/May/2020
    오랬만에 예전 직접 같이 일한 것은 아니지만, 같은 회사에서 일하던 사람을 만나 오래 이야기를 나눴다. 많은 이야기를 해준 덕분에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알게 됐다. 누군가를...
  86. 🆓 Ping 25/Apr/2020
    계속해서 글을 쓰기 내용은 없음 *
  87. 💡 Ping 22/Feb/2020
    내가 책상을 쓰는 방법, 고물 컴퓨터를 고쳐 쓰기 오래된 피씨 본체를 얻었다. 슬림한 케이스의 삼성 컴퓨터. 윈도7 설치된 것도 꽤 가볍고 빠르게 정리되어 있었다. 그냥...
  88. 🌓 Ping 15/Feb/2020
    새벽, 이른 저녁, 풍경과 공기, 일상, 꾸준함 매일 이른 새벽에 깨어나 일정한 방식으로 하루를 보낸다. 만족스럽다. 매일 매일 조금씩 다른, 하지만 같은 궤도를 걷는다. 그리고...
  89. 🍚 Ping 09/Feb/2020
    책: 초난감 기업의 조건 '기계인간'님의 트윗으로 소개를 받았다. 너무 잘 소개를 해주셔서 기대가 많았다. 그리고 기대만큼 재밌는 책이다. 경영서적, 마케팅, 혹은...
  90. 🏰 Ping 01/Nov/2019
    그 이전의 시간 한국으로 돌아와 1년 반 정도 한 회사에 다니다가, 정리하고 나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관점, 사고방식, 일하는 방식 등등 대화가 통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고, 그...
  91. 🚜 Ping 20/Oct/2019
    장거리 드라이브 고속도로를 내려와서 국도에 들어서서 우회전 신호대기에서 창문을 내리자마자 깨달은게 공기가 말도 안되게 좋았다. 가보고 싶었던 곳들을 돌아다니고 정말 많은게 변했구나...
  92. 👩‍🦯 Ping 15/Oct/2019
    커먼리습으로 간단한 스택기반 장난감 프로그래밍언어를 만들고있다. https://github.com/ageldama/cl-toy-stack-lang 튜링컴플릿이나 그런거 관심도 없고...
  93. 🚜 Ping 14/Oct/2019
    어제 오늘 요즘에 들어서 생각을 겨우 하기 시작한 고민을 사람들이 트윗하더라. tweet 1183311320822607872 ..이번에 직장을 그만두고1 새로운 직장을 열심히 알아...
  94. 🌫️ Ping 13/Oct/2019
    집중하는게 내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단시간에 어떤 일에 집중하는 일은 만족스럽다. 그런 시간단위의 집중이 아니라 기간이라고 할만큼 며칠, 몇주에 걸쳐, 한정된 한두개의 주제에...
  95. 📠 Ping 11/Oct/2019
    매일 글쓰기. 블로깅하기 나도 해볼까. 해보려는 이유는 메모는 계속해서 하면서 살고 있는데, 연속해서 같은 주제에 대해서 더 생각하고 하면서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일기를 쓰는것과 반...
  96. 🦙 Ping 08/Oct/2019
    어제는 하루 종일 아는 사람들을 만나고 돌아다녔다. 한국에서 운전을 하게 되고 재미를 붙이고 살고 있다.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상쾌해서 북한산 국립공원 근처, 은평한옥마을, 진관사...
  97. 🧆 Ping 17/03/2019
    Emacs/C++ 개발환경 스크린캐스트 이전 포스팅 에서 만들었던 설정을 스크린캐스트로 찍어서 공유해봤다. “Let Over Lambda” 읽기 Let...
  98. 👩‍🦼 Ping 26/02/2019
    번아웃, 회의감 아무래도 번아웃이 온거 같다. 일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생각이나 의욕도 떠오르지 않는다.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할거 같고, 해서 의미도 없을거라는 생각이 강하다....
  99. 💘 Ping 26/02/2019
    게임: 발더스게이트EE, ‘원숭이섬의 비밀’ SE + SteamPlay, 등등 아주 예전에 발더스게이트2을 열심히 했었는데, 스팀에 Enhanced...
  100. 🦍 Ping 07/02/2019
    Golang 사랑 회사일로 Golang을 다시 잡고 쓰게됐다. 예전에도 잠깐 썼었는데1, 이번엔 그냥 더 오래 진지하게 필요에 의해서 쓰게됐다. 지금 일터에서도 필요에 의해서 작은...
  101. 🩻 Ping 03/11/2018
    작위를 수여받았다 받아본 생일선물 중에 가장 귀여운거였다. tweet 1058052532839231488 씨디리핑, 음악듣기 지난달부터 갖고 있던 씨디, 듣고 싶던 앨범들 다시 모...
  102. 🧐 Ping 20/10/2018
    날씨가 너무 좋은 가을. tweet 1053557185534251008 만년필 만년필용 가죽 파우치를 찾았다. 들고 다니기 조금 더 편안해진거 같아. tweet...
  103. 🧇 생각 10/10/2018
    연구소에서 종종 휴식시간에 PS4 게임을 하면서 지낸다. 그냥 별로 게임을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걸 원래도 좋아하진 않았지만 독일에 살며 취미로 다시 시작한 이후로 재미를...
  104. 👰‍♀️ Ping 05/10/2018
    Lamy2000 사용하면서 tweet 1048150207110688768 tweet 1048059130429100033 잉크는 Lamy 잉크를 사서 쓰자. 다른 잉크보다 훨씬 번짐...
  105. 💣 Ping 03/10/2018
    HiFiBerry + Raspberry Pi 3 tweet 1047432827866767360 요것임....
  106. 🥟 Ping 23/09/2018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 씁쓸. 그리고 영화 다보고 해석들 읽고 다시 생각하고 장면들에서 느끼던 이상함점들이 왜 그랬었구나 맞춰보니 더 씁쓸. 1 그리고 살면서 사랑...
  107. 😆 Ping 22/09/2018
    새 만년필 : Pilot Kaküno! tweet 1043371766318424064 필기감은 같은 모델, 각 제품별로 조금씩 다른듯. 가격이 저렴해서 만년필 취미를 권하고 싶은...
  108. 🍐 Ping 15/09/2018
    새 만년필 : LAMY 2000, 해피해킹, 기계식 키보드 새 만년필을 샀는데, 조금 저렴한 폴리카보네이트 버젼의 LAMY 2000을 샀다. 기존에 LAMY Lx, 사파리는 행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