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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tection” Massive Attack
겨울의 따스함,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의 “Pixie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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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go builtin sass/esbuild 으로 전환
블로그에서 써오던 방식과 조금 다르게 구성해서 사용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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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lestorm “Shooting Star” / feat. Paul Rodgers
요즘 잘 없는 이런 시원한 노래도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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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6/01/2026 .02
데이빗 린치의 ‘Twin Peaks’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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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rigin of Love” / Lena Hall ‘Obs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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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ll web” || “dead internet”
블로깅을 하는 이유와 게으름에 대해 && Portis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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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It Begins To Get Dark...” Sheena Ringo
“가끔은 두려워하지 않고 내일을 맞이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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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2/01/2026 .01
어떤 사람들은 추억을, 또다른 이들은 교훈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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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8/01/2026 .01
Foo Fighters - Chasing 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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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시작
새로운 해 2026년🐎, 블로깅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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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 가볍게 보기/듣기
터미널 버전 스크린샷
터미널에서 유튜브를 보거나, 음악을 틀어 놓는 용도로 원래는 mps-youtube/yewtube을 쓰다가 옮겼는데, trizen/pipe-viewer 써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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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 “Commander” Pike의 AI극딜
“제가 마지막으로 이렇게 화가 난게 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HN 댓글: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6392115 lobste.rs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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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하루키 “Manga Stories 1” 그래픽노블
goodreads 리뷰
책표지
재밌게 읽었다. 이미 출판된 하루키의 단편들을 다시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출판한 책. 아마 2권도 마저 읽고, 3권도 구해서 읽을거 같다. 그리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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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9/12/2025 .01.
2025년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다. 을씨년스럽다는 을사년(乙巳年).
올해도, 그리고 한층 더 가소롭게 화려해보였지만, 쓸쓸한 그 알맹이의 거리였다. 참 이상하지. K문화니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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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디자인 수정 + 제목 자동 emoji 붙여주기
블로그 CSS을 또 수정하고, 레이아웃도 좀 더 고쳤다. 간단하게 가볍게 보였으면 해서.
그런데 그간 고민해오던 것들이 있음:
(예전에) 귀찮아서 new-ping.pl-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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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볍고 빠른 antiX Linux + runit, koreader 그리고 bloatware
antiX linux 오래된 랩탑으로 fedora 그냥 아무 생각없이 대충 쓰는데 좀 버벅. 어차피 메인드라이버도 아니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다가, 좀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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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kmode.js으로 변경
직접 짠 css/js에서 darkmode.js으로 변경했다. css에서 보색관계를 고려하는 것도 좀 귀찮고 해서.
변경도 예쁘게 애니메이션 나오고,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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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go + pagefind 붙여서 검색기능 추가했다
https://pagefind.app/
페이지 생성시에 인덱싱하고 그걸로 웹브라우저내에서 js으로 검색하는 pagefind을 붙여봤다.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커스터마이징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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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s, design 새단장 + dark-mode
css 더 단순하게 만들고, 디자인들도 그냥 내 마음에 들게 뜯어 고침. 다크모드도 작업해서 만들어 넣고.
css 애니메이션도 작업해 넣었다가, gpu 너무 쓰는거 같아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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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각기동대, 1995
가끔 다시 본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덕력이 폭발하면서 종종 그런 생각에 빠짐.
저런 시나리오를 쓴 사람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완전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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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08/03/2023 .02 : reactjs, rust, zig, hiring, nes
"리액트가 날 인질으로 잡고 있어요" https://emnudge.dev/blog/react-hostage
…말해 뭘할까 싶은데. :see_no_evil: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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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8/03/2023 .01 : 전자책읽기
linux에서 전자책 편안하게 읽는 방법들 간단하게 몇가지 팁들만 나열, 별로 내용은 길게 늘여 쓰지 않으려고:
linux, 그중에서도 가벼운 하드웨어와 단순하게 잘 동작하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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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6/02/2023 .01 : 디자인 css 가볍게 수정
아예 아무런 스타일도 주지 않고, 그냥 알아서 html/css만으로 잘 보이도록 고쳤다. 웹폰트니 그런것도 그냥 껐고.
불필요한 스타일이나 폰트로딩을 줄여서 가볍고, 어차피 웹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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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9/02/2023 .02 : 이름에 대한 추측 (2) HAL, IBM, JCL
(…지난번 C/C++/D/Zig 이름에 대한 추측 에 이어서, 그냥 떠올라서)
HAL 9000 –> IBM
ASCII방식, 혹은 그냥 알파벳에서 한글자씩 앞으로 땡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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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9/02/2023 .01 : 어른이 되기
(최근 며칠 우울하고 내가 어른이기는 한가 싶은 자괴감에 빠졌었다. 그래서인지 자기합리화를 위해 이런 글을 쓰고 있는거 같기도 하다.)
나의 옛날 이야기 80년대의 기억에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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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7/02/2023 .01 : C++, D, Zig의 이름에 대한 추측
문득 떠오른 생각이라서, 그냥 추측.
C : 로마숫자(roman numeral) 으로 100.
처음부터 의도한 숫자가 100이 아니었을거란건 나도 알거 같아. BCPL이나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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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4/02/2023 .01: 씨언어의 장자 zig, rust, golang, c++ ???
최근에 재미로 zig 을 정말 재밌게 '읽었다'. 공부해보고 실제로 뭔가 코딩을 많이 해보거나 한 것은 아니고, 대체 어떻게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이걸로 만들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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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3/02/2023 .01: 블로그 디자인 수정
블로그를 내려놓았다가, 다시 글을 쓰고 생각들을 어느 정도는 공개를 하고 지내고 싶어져서 다시 열었다.
사용하던 테마를 수정해서 쓰기로 하고, CSS을 여기저기서 복붙해서 적용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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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2/02/2023 .01: xemacs, gemini, gemtext
추억이 그리워지는 시대여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그럼에도 어차피 그렇게 다시 사용하기엔 끔찍할텐데.
1. “제미니 계획” gemini protocol 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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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3/11/2022 .01
비가 많이 내렸다. 일년간 어떻게든 자라던 잎들이 낙엽이 되어 떨어졌다.
그런데 딱히 걱정스러울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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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7/07/2022 .01
zk/lurk, bun, zig, swc, rust, 그리고 luaj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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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ct.js, next.js, ssr, progressive hydration, 그리고 "Islands Architecture"와 fresh/deno
https://jasonformat.com/islands-architecture/
…이전에 몇번 언급한 hotwired 처럼. ㅎㅎ
지금의 reactjs, vuejs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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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ux/unix 팁 29/06/2022 .01
리눅스/유닉스/터미널/쉘은 아는만큼 편하게 쓰기 좋은거 같다.
그리고 어떻게 연결해서 활용해 쓰는가에 따라서, 정말 편리해지기도 해서.
zoxide 으로 chdir 간단하게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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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rug Brained Developer
감동적인 글이다ㅋ:
https://grugbrain.dev/
문법도 완전 grug스럽게 작성해서 반가운 글이었다.
완전히 모두 내 생각과 같지는 않아도, 이야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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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0/06/2022 .01
초여름 꽃향기를 맡고, 공각기동대를 보다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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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ware disenchantment"
https://tonsky.me/blog/disenchantment/
재밌게 읽었다. 계속 생각해오던, 이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한 생각들.
“…의 진보도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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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8/06/2022 .01
“다시 태어나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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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7/06/2022 .01
“Code bloat has become astronom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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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5/06/2022 .01
비 내리는 화요일. ☔
jinja2 template include + cache? + file-time 재밌는걸 찾았다.
jinja2을 사용하면서, 하위 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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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3/06/2022 .01
기운 없는 날…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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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1/06/2022
Jekyll –> Hugo …Jekyll에서, 결국 다시 가볍고 그냥 잘 동작하는 Hugo으로 블로그 변경.1
생각 남들이 뭐래도 별 관심 없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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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9/Jun/2021
그간은 여러 수고를 줄이고 싶어서 블로그도 문을 닫아 놓고, github repositories도 대부분은 private으로 변경해놓고 지냈었다.
하지만 그래도 coding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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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9/Nov/2020
2020년이 지나간다. 금새 또 봄이 올텐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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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3/Nov/2020
logitech k480 bluetooth keyboard https://www.logitech.com/ko-kr/product/multi-device-keyboard-k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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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3/Nov/2020
금새 겨울이 오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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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0/Nov/2020
올해 초에는 Vue.js을 많이 쓸일이 있었었다.
아주 오래 전에, Adobe Flex에서 MXML, ActionScript3 같은 것을 써서 화면 컴포넌트를 만들던 이후로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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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5/Nov/2020
책을 몇 권 주문했다. 관심이 생긴 새로운 분야에 대한 책들이었는데 흥미롭게도 그 중 두 권이 서로 완전히 다른 분야인데 역저자가 같았다. 아마도 역자 소개에 나온 자신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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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2/Nov/2020
(functional) reactive 관련들을 다시 찾아 보고 있다.
예전에 webdev은 아니고 백엔드를 위해서 rxjs 을 쓸 일이 있었었고 꽤 재밌었다. node.j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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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9/Oct/2020
가을 도르트문트 집은 꽤 평화로웠다. 날씨가 좋은 날도 많고 공기도 맑았다. 한가한 주말이 되면 창문을 열고 잔디가 깔린 정원을 보며 담배를 태우고 커피를 내려 마셨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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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nd) 17/Oct/2020
올해 초 cl-state-machine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공개한 이후로 커먼리습을 쓰지는 않았다.
다른 직업상 쓰는 언어들만을 쓰고 오픈소스와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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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7/Oct/2020
웹프론트엔드 개발을 조금씩 해보고 있다. 처음에는 예전 방식으로만 하려고 하다가 조금씩 겨우 써보던 webpack을 다시 가이드를 차근차근 공부하고 동작하는 방식을 이해하도록 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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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6/Oct/2020
ADT1만큼 만들어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Kotlin, Python의 dataclass 정도는 쓰고 싶어서 CommonLisp 매크로를 만들어봤다.2
equals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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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nd) 15/Oct/2020
… '田大'이라고 적혀 있었다.
다른 한문으로 쓰여 있어 읽지 못하는 각각의 수 많은 바램들과 이름들 사이로 삐뚤빼뚤한 어색한 글씨로 그렇게 적혀 있었었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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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1/Oct/2020
어째서 더 잘 그럴 수 있을까 무엇인가를 만드는 일은 사실 두 가지 단계로 발전하는 것 같다.
단지 목적한 그것만을 만드는 일과, 또는 그것을 반복적으로 생산하고 또 더 나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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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0/Oct/2020
오래 써오던 맥북에어의 WIFI이 성능이 계속 안 좋아졌었던 것 같다.
모델명을 알아보니, 2012년 형이었다. 정말 오래 썼구나. 1
어차피 MacOS을 여러 가지 이유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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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8/Oct/2020
벌써 겨울 날씨에 매일 다가가는 것 같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며칠 눈치 채지 못하다가 다시 눈치 챌 수 있게 되었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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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nd) 04/Oct/2020
막귀의 이어폰 선호 정말 이어폰을 여러 개를 아작을 내면서 살아온 것 같다. 헤드폰은 겨울에만 편안한거 같고.
일을 하며 소음에서 분리되고 싶을 때, 집중하면서 또 집중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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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4/Oct/2020
연휴 이전에는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았다. 그러면서 대부분 흔하게 느끼고 생각한 것은 사람들은 자신의 머릿 속에 이미 만남 이전부터 만들어놓은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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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6/Sep/2020
영화, 소설, ..심지어 프로그래밍언어나 사람, idea을 접할 때 어떤 것들은 그 자체로 화려해보이고 천재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프로그래밍언어이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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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3/Sep/2020
이제서야 유한하다는 것을 더욱 깊이 생각해본다. 그리고 얼마나 달콤한 행복을 살아가는지 깨닫는다. 매일 매일이 별 것 없지만 그대로 너무나 내게는 행복하다.
언젠가 내 마지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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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7/Sep/2020
“Calling You” / 바그다드카페 그자체의 기억을 부르는 시그널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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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6/Sep/2020
그간 작업해오던 일이 있어서 과분하게 고마운 제안, 이미 익숙한 사람들과, 거기에 훌륭한 이들과 멋진 일을 함께 하자는 제안들을 거절을 하며 손해를 보며 살고 있었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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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4/Sep/2020
작년 말, 올해 초만해도, 그때 내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기본소득에 대한 지지를 이야기하면 반응은 시원찮았었다. 자신이 초능력자라고 말하는 예전 대선에 도전했었던 어느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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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2/Sep/2020
어떤 개념에 대해 너무도 미신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너무 흔하게 본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믿고 싶어서 선택한 신화적인 모습이라 더 이상하다. 경험에 기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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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31/Aug/2020
여름이 끝나가는 느낌이다. 또 무더워지는 날이 며칠 있겠지만 지금은 가을이 온 것만 같은 밤공기와 풀냄새가 향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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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30/Aug/2020
프로젝트 마무리 문서도 초안을 다 썼고, 마무리 중.
분산 커밋로그에 저장하고 읽는 것들을 aync. io을 이용해서 실행되도록 하고 있다. 처음엔 그냥 C라이브러리 기반으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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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8/Aug/2020
날씨가 덥고 습하다. 거기에 마스크까지 해야해서 내가 좋아하는 오래걷기를 하기에 그다지 좋은 시절은 아니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아주 얼마 전까지만해도 이런 상황을 대부분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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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7/Aug/2020
그간 진행해오던 프로젝트는 성능에 대해서 premature optimization을 고려해서 만들기 보다는 architectural한 면에 비중을 갖고 가능성을 염두에두고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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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5/Aug/2020
the end of the belle épo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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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4/Aug/2020
"프로젝트" 진행해온 프로젝트의 문서를 작성 중.
문서를 작성하면서 더 보충/보강할 내용들이 튀어나온다.
이 또한 사실 즐겁다.
게임하기 Doom64 리메이크를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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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nd) 14/Aug/2020
ㅎㅎ좋다. 이제 문서와 추가적인 작은 도구 몇 개를 더 만드는 것만 남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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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4/Aug/2020
빌드도구의 경험과 Meson을 사용하기 Meson-ABC 갖고 놀아본 코드
아주 예전에 commercially 성공적이었었던 C++ 프로젝트를 홀로 기획, 설계, 개발했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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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3/Aug/2020
프비 워크스테이션을 만들어놓고 그렇게 좋은 사양은 절대 아닌 조용한 슬림PC에서, 또 가능한 마우스를 안 써도 좋게 세팅해놓고 편안하게 이맥스에서 작업을 해나간다.
FM라디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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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nd) 01/Aug/2020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인연이 있던 창업자가 새로 창업한 회사에 제안이 있었었다. 더 없이 아쉬운 기회이고 미안했지만 내가 하고 있던 일을 계속하고 싶어서 아쉬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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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1/Aug/2020
오랬만에 내 환경을 더 다듬었다.
Emacs, Evil, General.el. 매일 이맥스에서 코딩을 하면서 조금은 Vim보다 키바인딩이 편집에 불리한 것 같았었다.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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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4/Jul/2020
여름방학을 보내고 왔다. 지난 한달여, 꽤 즐겁게 보낸 것 같다. 그리고 순수하고 맑은 마음으로 행복했었던 것 같다.
하늘도 여름 같이 맑고 파랗고 공기도 좋았었다. 매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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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9/Jul/2020
쉬는 날. 그간 4개월 정도 집중해온 작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갔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작업을 해야겠다.
하지만 일요일이고, 오늘 하루는 조금 마무리 작업을 해놓고 휴식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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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7/Jul/2020
GitHub "Arctic Code Vault Contributor"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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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8/Jul/2020
배워가기 올 한해의 절반이 지나갔다. 그리고 중요한 시점에 정말 좋은 결정을 내렸던 것 같다.
생각과 관점이 더 발전하고 그에 따라 삶도 더 변화해갔다. 어떤 것들을 거쳐서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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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9/Jun/2020
이해하기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살아온 방법과 길에 대해서, 만난 이들과의 일화들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진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내린 판단과 결정이 만족스러운 것이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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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6/Jun/2020
FreeBSD을 조금 오래된 컴퓨터에 계속 사용하기. 매일 업무를 보는데에 메인 피씨, 랩탑은 여전히 아치리눅스를 잘 쓰고 있다. 그리고 조금 사양이 부족한 사이드킥 피씨 본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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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6/Jun/2020
조금 더 혼자 진행해오던 일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좋은 사람들과 스타트업임을 알고 있고, 이전에 함께 일하면서도 인격적으로나 능력적으로 모두 훌륭한 사람들임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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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8/May/2020
5월, 요즘은 매일이 날씨와 공기가 아름답다.
지금처럼 참 행복하게 지내기 좋은 계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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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3/May/2020
지난 2달여간 매일 같이 몰입해 매진한 작업의 성능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매 시점마다 테스트와 측정 결과에서 놀라던 것과 마찬가지 포인트에서 많은 관점이 변화한다.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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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8/May/2020
오랬만에 예전 직접 같이 일한 것은 아니지만, 같은 회사에서 일하던 사람을 만나 오래 이야기를 나눴다. 많은 이야기를 해준 덕분에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알게 됐다.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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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5/Apr/2020
계속해서 글을 쓰기 내용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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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2/Feb/2020
내가 책상을 쓰는 방법, 고물 컴퓨터를 고쳐 쓰기 오래된 피씨 본체를 얻었다. 슬림한 케이스의 삼성 컴퓨터.
윈도7 설치된 것도 꽤 가볍고 빠르게 정리되어 있었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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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5/Feb/2020
새벽, 이른 저녁, 풍경과 공기, 일상, 꾸준함 매일 이른 새벽에 깨어나 일정한 방식으로 하루를 보낸다. 만족스럽다.
매일 매일 조금씩 다른, 하지만 같은 궤도를 걷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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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9/Feb/2020
책: 초난감 기업의 조건 '기계인간'님의 트윗으로 소개를 받았다. 너무 잘 소개를 해주셔서 기대가 많았다. 그리고 기대만큼 재밌는 책이다.
경영서적, 마케팅,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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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1/Nov/2019
그 이전의 시간 한국으로 돌아와 1년 반 정도 한 회사에 다니다가, 정리하고 나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관점, 사고방식, 일하는 방식 등등 대화가 통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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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0/Oct/2019
장거리 드라이브 고속도로를 내려와서 국도에 들어서서 우회전 신호대기에서 창문을 내리자마자 깨달은게 공기가 말도 안되게 좋았다.
가보고 싶었던 곳들을 돌아다니고 정말 많은게 변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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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5/Oct/2019
커먼리습으로 간단한 스택기반 장난감 프로그래밍언어를 만들고있다.
https://github.com/ageldama/cl-toy-stack-lang
튜링컴플릿이나 그런거 관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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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4/Oct/2019
어제 오늘 요즘에 들어서 생각을 겨우 하기 시작한 고민을 사람들이 트윗하더라.
tweet 1183311320822607872
..이번에 직장을 그만두고1 새로운 직장을 열심히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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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3/Oct/2019
집중하는게 내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단시간에 어떤 일에 집중하는 일은 만족스럽다. 그런 시간단위의 집중이 아니라 기간이라고 할만큼 며칠, 몇주에 걸쳐, 한정된 한두개의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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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1/Oct/2019
매일 글쓰기. 블로깅하기 나도 해볼까.
해보려는 이유는 메모는 계속해서 하면서 살고 있는데, 연속해서 같은 주제에 대해서 더 생각하고 하면서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일기를 쓰는것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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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8/Oct/2019
어제는 하루 종일 아는 사람들을 만나고 돌아다녔다.
한국에서 운전을 하게 되고 재미를 붙이고 살고 있다.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상쾌해서 북한산 국립공원 근처, 은평한옥마을, 진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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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7/03/2019
Emacs/C++ 개발환경 스크린캐스트 이전 포스팅 에서 만들었던 설정을 스크린캐스트로 찍어서 공유해봤다.
“Let Over Lambda” 읽기 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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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6/02/2019
번아웃, 회의감 아무래도 번아웃이 온거 같다. 일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생각이나 의욕도 떠오르지 않는다.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할거 같고, 해서 의미도 없을거라는 생각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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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6/02/2019
게임: 발더스게이트EE, ‘원숭이섬의 비밀’ SE + SteamPlay, 등등 아주 예전에 발더스게이트2을 열심히 했었는데, 스팀에 Enh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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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7/02/2019
Golang 사랑 회사일로 Golang을 다시 잡고 쓰게됐다.
예전에도 잠깐 썼었는데1, 이번엔 그냥 더 오래 진지하게 필요에 의해서 쓰게됐다.
지금 일터에서도 필요에 의해서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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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3/11/2018
작위를 수여받았다 받아본 생일선물 중에 가장 귀여운거였다.
tweet 1058052532839231488
씨디리핑, 음악듣기 지난달부터 갖고 있던 씨디, 듣고 싶던 앨범들 다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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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0/10/2018
날씨가 너무 좋은 가을.
tweet 1053557185534251008
만년필 만년필용 가죽 파우치를 찾았다. 들고 다니기 조금 더 편안해진거 같아.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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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10/10/2018
연구소에서 종종 휴식시간에 PS4 게임을 하면서 지낸다. 그냥 별로 게임을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걸 원래도 좋아하진 않았지만 독일에 살며 취미로 다시 시작한 이후로 재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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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5/10/2018
Lamy2000 사용하면서 tweet 1048150207110688768
tweet 1048059130429100033
잉크는 Lamy 잉크를 사서 쓰자. 다른 잉크보다 훨씬 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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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03/10/2018
HiFiBerry + Raspberry Pi 3 tweet 1047432827866767360
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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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3/09/2018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 씁쓸. 그리고 영화 다보고 해석들 읽고 다시 생각하고 장면들에서 느끼던 이상함점들이 왜 그랬었구나 맞춰보니 더 씁쓸. 1
그리고 살면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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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2/09/2018
새 만년필 : Pilot Kaküno! tweet 1043371766318424064
필기감은 같은 모델, 각 제품별로 조금씩 다른듯. 가격이 저렴해서 만년필 취미를 권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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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5/09/2018
새 만년필 : LAMY 2000, 해피해킹, 기계식 키보드 새 만년필을 샀는데, 조금 저렴한 폴리카보네이트 버젼의 LAMY 2000을 샀다. 기존에 LAMY Lx, 사파리는 행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