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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9/12/2025 .01.
2025년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다. 을씨년스럽다는 을사년(乙巳年).
올해도, 그리고 한층 더 가소롭게 화려해보였지만, 쓸쓸한 그 알맹이의 거리였다. 참 이상하지. K문화니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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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각기동대, 1995
가끔 다시 본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덕력이 폭발하면서 종종 그런 생각에 빠짐.
저런 시나리오를 쓴 사람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완전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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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0/06/2022 .01
초여름 꽃향기를 맡고, 공각기동대를 보다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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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8/06/2022 .01
“다시 태어나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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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6/Sep/2020
영화, 소설, ..심지어 프로그래밍언어나 사람, idea을 접할 때 어떤 것들은 그 자체로 화려해보이고 천재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른다.
프로그래밍언어이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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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7/Sep/2020
영화 '바그다드 카페'를 어릴 때에는 '주말의 명화' 정도에서 다 번역/더빙된, 그리고 아마 편집에 엄청나게 많이 짤려나갔을 버젼으로 봤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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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9/Jul/2020
쉬는 날. 그간 4개월 정도 집중해온 작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갔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작업을 해야겠다.
하지만 일요일이고, 오늘 하루는 조금 마무리 작업을 해놓고 휴식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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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3/09/2018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 씁쓸. 그리고 영화 다보고 해석들 읽고 다시 생각하고 장면들에서 느끼던 이상함점들이 왜 그랬었구나 맞춰보니 더 씁쓸. 1
그리고 살면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