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시대의 소프트웨어 이슈 패턴
AI시대엔 SW이슈의 양상도 조금 변화했다..만
AI시대 이전의 패턴
- 실제 원하는걸 표현해내기 어려워서 생기는 문제, 그걸 도출하기 어려웠던 문제.
- iteration-cycle을 제대로 해내지 못함.
- 단계별로 궤도를 원하는 방향으로 고치거나,
- 아예 궤도를 잘못 설정함.
요즘의 패턴
- AI으로 생성해 낸 작업물은 많은데,
- 막상 아키텍처적으로 보안적일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냄.
- 그리고 다른 기능을 추가하거나 수정하기엔 직접 생성한 사람이 해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생김.
- AI의 문제라기 보다는, 뭘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사람의 문제.
결국 신기할 정도로 비슷한 상황
결국, 요청하는 사람이 자기가 뭘 원하는지, 뭘 어떻게 만들어 달라고 해야 하는데, 소프트웨어나 아키텍처, 보안에 대해서 접근/이해하기 어려우니 여전히 문제는 그대로 남아서 그걸 손봐주는 소프트웨어 전문가는 여전히 필요해짐.
과거에는 단순히 어떤 기술키워드에, 그것도 시장에서 많은 수요가 있는 키워드의 개발만 파던 사람들이 만들어내던걸 이젠 기계도 수월하게 만들어내는데, 여전히 그걸 아키텍처적으로나 보안적으로 보완할 안목을 가진 사람은 동일하게 필요함.
견적제안을 받거나 하면 거의 다수가 이렇게 변화해서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