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ds of Necromancy II”
hands of necromancy 시리즈
지난번 ‘Hands of Necromancy’ 포스팅 이후, II도 플레이.
- 맵을 돌아다니기에도 아름답고, 재밌는 방식으로 날아다녀야 하거나 물리엔진을 이용한 재밌는 방식이 더 늘었다.
- playable character이 하나 더 늘어나서 약간씩 차이가 있음.
- 전투가 조금 더 재밌어졌다. (…적이 한 번에 많이 덤빈다)
- 보스전은… 좀 너무 빡쎄다.
그렇게 엄청 인기가 많은 게임은 아니니 막힐 때 공략이 마땅히 없어서 오히려 더 <tab>으로 맵을 뒤적거리면서 하나씩 backtracking해서 풀어야 했다. 오랬만에 이게 더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