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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3/Sep/2020
이제서야 유한하다는 것을 더욱 깊이 생각해본다. 그리고 얼마나 달콤한 행복을 살아가는지 깨닫는다. 매일 매일이 별 것 없지만 그대로 너무나 내게는 행복하다.
언젠가 내 마지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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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7/Sep/2020
“Calling You” / 바그다드카페 그자체의 기억을 부르는 시그널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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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6/Sep/2020
그간 작업해오던 일이 있어서 과분하게 고마운 제안, 이미 익숙한 사람들과, 거기에 훌륭한 이들과 멋진 일을 함께 하자는 제안들을 거절을 하며 손해를 보며 살고 있었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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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4/Sep/2020
작년 말, 올해 초만해도, 그때 내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기본소득에 대한 지지를 이야기하면 반응은 시원찮았었다. 자신이 초능력자라고 말하는 예전 대선에 도전했었던 어느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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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12/Sep/2020
어떤 개념에 대해 너무도 미신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너무 흔하게 본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믿고 싶어서 선택한 신화적인 모습이라 더 이상하다. 경험에 기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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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ython에 대한 내 관점
Python은 조금 지루한 문법의 언어다. 거기에 매크로 같은 기능도 없어서 항상 평이한 문장을 작성하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다른 비슷한 언어들과는 다르게, 파이썬 문장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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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31/Aug/2020
여름이 끝나가는 느낌이다. 또 무더워지는 날이 며칠 있겠지만 지금은 가을이 온 것만 같은 밤공기와 풀냄새가 향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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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30/Aug/2020
프로젝트 마무리 문서도 초안을 다 썼고, 마무리 중.
분산 커밋로그에 저장하고 읽는 것들을 aync. io을 이용해서 실행되도록 하고 있다. 처음엔 그냥 C라이브러리 기반으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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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28/Aug/2020
날씨가 덥고 습하다. 거기에 마스크까지 해야해서 내가 좋아하는 오래걷기를 하기에 그다지 좋은 시절은 아니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아주 얼마 전까지만해도 이런 상황을 대부분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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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ux 5.8와 TP-Link Archer T2U Plus (RTL8821AU)
arch-desktop의 커널을 무심코 5.8으로 pacman -Syu 했다가 낭패였다.
USB무선랜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FB워크스테이션을 쓰다가 또 라즈베...